코스피 지수가 5000선을 회복했다. 개인 매수세가 지수를 견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2분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42.53포인트(2.76%) 내린 5021.04에 거래되고 있다.
이 시각 외국인은 1조5279억원을 순매도하는 한편 개인과 기관은 각각 1조5017억원, 328억원을 순매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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