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출신 방송인 홍진경의 딸 라엘 양의 근황이 공개됐다.
7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라엘 양의 근황과 관련된 사진이 확산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올해 만 16세가 된 라엘 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사진 속 라엘 양은 과거 앳된 모습 대신 성숙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풍겨 눈길을 끌었다. 또 그는 그간의 분위기와는 사뭇 다른 메이크업과 패션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아예 다른 사람 같다", "아이돌 같다", "분위기가 완전 달라졌다"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홍진경은 지난 2003년 5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라엘 양을 뒀다. 다만 지난 8월 결혼 22년 만에 이혼, 딸 라엘 양을 해외로 유학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