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경, 故 정은우 추모…"이렇게 가버리면 어떡하니?"

문희경 사진문희경 SNS
문희경 [사진=문희경 SNS]


배우 문희경이 갑작스럽게 떠난 배우 고(故) 정은우(본명 정동진)을 추모했다.

문희경은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은우야 언젠가 또 만나서 같이 작품하기를 고대했는데 이렇게 가버리면 어떡하니"라는 글과 함께 국화꽃 사진, SBS 드라마 '태양의 신부' 사진을 게재했다. 문희경과 정은우는 '태양의 신부'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어 "참 착하고 좋은 배우였는데, 그곳에서 원하는 연기 마음껏 하렴"이라고 덧붙였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곳에선 부디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등의 반응을 내비쳤다.
 
고故 정은우 사진정은우 SNS
고(故) 정은우 [사진=정은우 SNS]


한편 정은우는 지난 11일 향년 39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같은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109 또는 SNS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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