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시장은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설 명절을 맞아 가정마다 건강과 웃음이 가득하시길 바란다"며 "올 한 해도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인천이 되기를 소망하고, 인천시는 시민의 행복을 최우선에 두고 더 힘차게 뛰겠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유 시장은 "지난 한 해 인천이 경제 성장과 함께 인구 및 출생아 수 증가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며 이러한 성과는 시민들의 성원 덕분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2026년 시정 방향에 대해서는 시민 행복을 최우선에 두고 더욱 힘차게 일하겠다. 실질적인 복지 정책을 추진하고, 보다 편리한 교통망을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지역별 특색을 살린 균형발전을 통해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 인천을 만들겠다"는 목표도 제시했다.
그러면서 "이는 시민 여러분께서 함께 만들어 주신 성과라 생각한다. 늘 감사드리며, 한결같은 마음으로 시민행복을 위해 시정에 매진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최근 리얼미터가 발표한 광역단체장 ‘정당지표 상대지수’ 업무평가에서 유 시장은 전국 1위를 기록하며 정당 지지도 대비 높은 시정 평가를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정당 지지 기반을 넘어 개인 직무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가 확장된 결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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