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측에 따르면 이번 유 시장의 자서전은 판형 자체가 일반적인 자서전과는 다른 국배변형판 크기의 잡지 스타일로 편집, 가독성을 증대시켜 읽는 분들에게 편안함을 주도록 기획했다고 전했다.
[i·MAGAZINE]은 총 4개 파트로 구성됐다. 첫 번째 파트에는 ‘인천개벽’이라는 타이틀 아래 저자가 민선 6기와 민선 8기 인천시장으로서 그동안 추진한 시정의 주요 정책과 그 성과에 관한 기록, 그리고 향후 미래 인천의 비전구상을 담고 있다.
두 번째 파트에는 ‘일상으로 스며든 온기’라는 제하에 시민의 삶과 복지 증진을 위한 노력과 결실에 대한 보고서 형식으로 기록되었으며 세 번째 파트는 ‘대한민국을 묻다’라는 타이틀 아래 오늘날 대한민국의 화두로 떠오른 개헌 문제와 자유시장경제 등에 대한 정치적 소신을 밝히고 있다.
출판사 관계자는 "이번에 출간된 유정복 시장의 저서에는 본인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가 녹아 있다"며 많은 독자분들께서 "이 책을 통해 군수, 구청장, 시장, 국회의원, 장관을 거쳐 재선 인천시장으로 재직 중인 정치인 유정복이란 인물의 새로운 참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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