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소방당국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0시 6분께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화성행궁 인근 한 식당에서 불이 나 2시간 38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약 60㎡ 규모의 1층짜리 식당 건물이 전소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수원시도 재난 문자를 보내 인근 주민들에게 연기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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