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가수 겸 배우 옥택연(38)이 오는 4월 결혼식을 올린다.

25일 가요계와 연합뉴스에 따르면 옥택연은 4월 24일 서울 시내 모처에서 오랜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다만 신부가 연예인이 아닌 만큼, 결혼식과 신부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지 않았다.

옥택연은 지난해 11월 자필 편지를 통해 "오랜 시간 저를 이해하고 믿어준 한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며 "서로에게 든든한 존재가 되어주며 앞으로의 삶을 함께 걸어가려 한다"고 말했다.

또 지난해 12월 K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로 미니시리즈 부문 남자 우수상을 받은 뒤 소감을 말하며 "사랑해 지혜야"라고 신부로 추정되는 이름을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옥택연은 지난 2008년 그룹 2PM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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