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C&E㈜ 동해공장(공장장 김재중)은 2월 26일 동해공장에서 쌍용동해장학재단(이사장 김형무) 주관으로 2026년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대학생 35명과 고등학생 36명 등 총 71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916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지역 인재 육성과 학업 지원에 힘을 보탰다.
쌍용동해장학재단은 1993년 설립 이후 지역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업 여건 마련과 미래 인재 육성에 목표를 두고 지속적인 장학사업을 펼쳐왔다. 이번까지 총 4007명에게 19억8천만원에 달하는 장학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교육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김형무 쌍용동해장학재단 이사장은 “장학금이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는 든든한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인재들이 학업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꾸준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또 쌍용C&E㈜ 동해공장은 이번 장학사업 외에도 지역사회와의 상생 및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지역 청년들의 미래와 꿈을 응원하는 따뜻한 지원 소식에 지역사회는 큰 환영의 뜻을 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쌍용동해장학재단의 실질적 지원 확대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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