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전개하는 GENDA는 26일 가라오케(노래방) 사업으로 말레이시아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GENDA의 그룹사로 가라오케 시설 등 어뮤즈먼트 사업을 운영하는 신 코퍼레이션이 말레이시아에서 가라오케 시설을 운영하는 현지 기업 Ottotree 엔터테인먼트의 발행 주식 100%를 취득하기로 결의했다.
Ottotree는 조호르주에 거점을 두고 있으며, 말레이시아 도심의 쇼핑몰과 상업시설을 중심으로 가라오케 시설인 '라우드 스피커'를 10개 점포 이상 운영하고 있다. '저렴한 요금으로 순수하게 노래만 즐긴다'는 콘셉트로 노래 자체에 가치를 둔 서비스를 제공한다. VIP룸은 물론 터치스크린 방식의 선곡 시스템, 무선 마이크, 무료 Wi-Fi 등 최신 설비를 완비하고 있으며 온라인 예약과 음식, 음료 서비스도 제공한다.
일본에서 '가라오케 BanBan'을 운영하는 신 코퍼레이션은 작년 8월 도쿄 시부야구에 말레이시아발 가라오케 스테이지 바인 'VSING'을 오픈한 바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