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홈쇼핑, 새봄 맞이 주방 특집전 진행

[사진=NS홈쇼핑]
NS홈쇼핑이 새봄을 맞아 주방 환경을 새롭게 정비하려는 고객 수요를 겨냥한 ‘새봄 맞이 주방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7일에는 낮 12시 20분 ‘쿠쿠 블랙스톤 압력밥솥 10인용(29만8000원·일시불 1만원 할인)’을 시작으로 오후 4시 15분 홈베이킹 가전 ‘마이어 제빵기(17만9000원·일시불 1만원 할인)’ 방송이 진행된다.
오후 7시 35분 코팅 프라이팬 브랜드 블랙큐브 ‘쿡셀 홀로그램 큐브팬 풀세트(32만9000원·일시불 3만원 할인·ARS 주문 시 1만5000원 추가 할인)’, 오후 9시 40분 ‘데오싱크 사각 싱크볼 풀패키지(97만원·일시불 2만원 할인,모바일 주문시 3만원 할인)’ 방송이 이어진다.
오후 1시 5분과 오후 9시 40분, 내솥 하나를 추가구성으로 받을 수 있는 ‘쿠쿠 IH전기 압력밥솥 10인용 원데이 특집전(42만9000원·일시불 2만원 할인)’, 오후 2시 5분 세라믹 코팅 조리팬 ‘라포레 플레이팅팬 4종 세트(17만9000원·일시불 1만원 할인)’ 방송이 송출된다.
오후 4시 5분 ‘델리원 플래티넘 밀폐 실리콘백 젤리팝 14종(10만9000원)’을 차례로 선보인다. 이어 오후 8시 25분에는 ‘블랙큐브 쿡셀 홀로그램 큐브팬 풀세트’ 방송을 다시 편성해 고객 선택 폭을 넓혔다.
채수훈 NS홈쇼핑 TV생활문화팀장은 “새봄을 맞아 주방 환경을 새롭게 정비하려는 고객들의 수요를 고려해 다양한 주방 상품을 집중 편성했다”고 말했다.
올리브영 글로벌몰, K라이프스타일로 외국인 장바구니 바꿨다

[사진=CJ올리브영]
CJ올리브영은 글로벌몰 데이터 분석 결과 외국인 고객 소비가 기존 K뷰티를 넘어 웰니스 등 라이프스타일 영역으로 확장됐다고 6일 밝혔다.
지난 1일부터 진행된 글로벌몰 시즌세일에서는 부기 관리를 위한 마사지용품부터 지압 패치 등 릴랙스용품까지 웰니스 카테고리 인기가 두드러졌다. 이번 시즌세일 1~3일 차에 마사지용품 카테고리 누적 매출은 지난해 동기 대비 40배 이상 증가했다.
여름을 앞두고 슬리밍 상품 수요도 함께 늘었다. 슬리밍 상품군에는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과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성분을 포함한 ‘다이어트 유산균’ 등이 있다. 다이어트 간식 ‘컷팅 젤리’는 시즌 세일 기간 인기 톱10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시즌뿐 아니라 지난해 전체 글로벌몰 매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헤어케어와 색조화장품, 건강식품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고른 신장세가 포착됐다.
국가별로는 각기 다른 생활 방식과 관심사가 소비 트렌드에 선명하게 반영됐다. 일본 고객들은 한국의 색조화장품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영국 시장에서는 탈모 관리 상품군의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두피에 직접 도포하는 헤어 앰플은 지난해 영국 고객 인기 상품 상위권에 올랐으며, 카테고리 매출 또한 전년 대비 약 11배 증가했다.
미국에서는 웰니스 상품군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1회 섭취 분량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파우치형 단백질셰이크의 인기가 높아지는 추세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한국을 다녀간 방한 외국인을 중심으로 글로벌몰 가입과 이용이 지속 늘고 있다”며 “1만개 이상 K뷰티·K웰니스 상품을 갖춘 올리브영 글로벌몰을 기반으로 해외 고객들이 일상에서 K라이프스타일을 향유할 수 있는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워홈, ‘급이 다른 미식’ 브랜드 캠페인 진행

[사진=아워홈]
단체급식업계 최초로 국내 최고의 미식 가이드 ‘블루리본 서베이’ 인증을 획득한 아워홈이 단체급식의 새로운 청사진을 제시한다.
아워홈은 ‘급이 다른 미식’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아워홈은 캠페인 시작과 함께 브랜드 캠페인 사이트를 개설하고 영상을 공개한다. 캠페인 영상은 ‘급식 연구소’를 콘셉트로, 아워홈 셰프들이 블루리본 서베이 인증 획득을 위해 준비해 온 이야기를 담아냈다. 해당 영상은 아워홈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또 블루리본 인증 메뉴를 소개하고 레시피 개발에 참여한 셰프들의 전문 분야와 개성을 담은 영상 콘텐츠도 공개한다. 한식, 중식 등 각 분야에 특화된 셰프들의 강점과 조리 철학을 조명해 아워홈이 가진 레시피 역량을 보여줄 계획이다.
이와 함께 블루리본 인증 메뉴인 △불꽃제육볶음 △우연(牛軟)불고기 △속깊은 된장찌개는 9일부터 전국 구내식당에 순차적으로 제공된다. 일부 구내식당에서는 마스터 셰프가 직접 조리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경품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아워홈 관계자는 “블루리본 인증을 통해 단체급식에서도 수준 높은 미식을 구현할 수 있음을 입증했다”며 “이는 단순한 인증 획득을 넘어, 맛과 품질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와 연구의 성과”라고 말했다.
노브랜드 버거, ‘2500원 어메이징 불고기’ 일주일 만에 7만개 팔려

[사진=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의 노브랜드 버거가 업계 최저가 2500원으로 선보인 초가성비(가격 대비 성능비) 버거 ‘어메이징 불고기’가 인기를 끌고 있다.
6일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출시한 노브랜드 버거의 초가성비 버거 ‘어메이징 불고기’가 일 평균 1만개씩 판매되며, 출시 일주일 만에 누적 판매량 7만개를 돌파했다.
어메이징 불고기는 가성비 본질과 불고기 본연의 맛에 집중한 버거다. 직화로 구운 고기 패티에 불고기 소스, 양상추와 양파를 더했다.
특히 단순한 판촉 전략이 아닌 원재료 공동 구매, 메뉴 설계 단계에서의 원가 재정비, 연구개발 등 전 과정에 걸친 원가 개선을 통해 2500원이라는 초저가 메뉴로 선보였다는 게 신세계푸드 측의 설명이다.
해당 제품은 출시 이후 진행된 노브랜드 버거의 초특가 프로모션 ‘와페모 페스티벌’의 대표 메뉴로 소개되며 학생, 주부 고객층을 중심으로 ‘가격 부담이 적은 한 끼 메뉴로’로 입소문이 확산됐다.
그 결과 어메이징 불고기는 출시 직후 노브랜드 버거 약 30여 종 메뉴 가운데 판매 순위 2위에 올랐다. 신메뉴 인기에 힘입어 노브랜드 버거 전체 판매량도 전주 대비 약 7% 증가했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외식비 부담이 높아진 상황에서 가성비 메뉴와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초가성비 메뉴와 프로모션이 좋은 반응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메뉴와 혜택을 통해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치킨과 ‘포테토칩’의 만남…‘포테토칩 교촌간장치킨맛’ 출시

[사진=교촌에프엔비]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창립 35주년을 맞아 농심과 함께 교촌의 시그니처 간장소스를 활용한 ‘포테토칩 교촌간장치킨맛’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포테토칩 교촌간장치킨맛은 생감자칩으로 국민 사랑을 받아온 농심과의 협업을 통해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치킨이 아닌 스낵으로도 교촌만의 독보적인 풍미를 색다르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포테토칩 교촌간장치킨맛에는 교촌 간장소스 특유의 짭짤한 감칠맛과 생마늘의 알싸한 풍미가 100% 생감자칩에 그대로 담겼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35년간의 소스 노하우가 담긴 교촌 간장소스와 대한민국 스낵 시장을 이끌어 온 농심의 탄탄한 기술력이 만나 최상의 맛을 구현해냈다”고 설명했다.
아영FBC, 영화 ‘대부’ 감독 와인 ‘코폴라 6종’ 출시

[사진=아영FBC]
종합주류기업 아영FBC는 영화 대부의 감독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가 만든 와이너리 코폴라 와인 6종을 국내에 론칭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은 코폴라의 대표 라인업인 다이아몬드 컬렉션 4종(샤르도네·피노누아·카베르네 소비뇽·클라렛)과 프리미엄 라인 디렉터스 컷 2종(소노마 코스트 샤르도네·알렉산더 밸리 카베르네 소비뇽)이다.
다이아몬드 컬렉션은 오래된 셀러에서 발견된 와인 병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라인으로 캘리포니아 와인의 클래식한 스타일과 균형 잡힌 완성도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디렉터스 컷은 초기 영화 장치 ‘조이트로프’에서 영감을 받은 라벨 디자인을 적용해 정밀한 와인메이킹과 영화적 스토리텔링을 결합한 컬렉션으로 평가받는다.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는 1975년 잉글룩 에스테이트에서 와인 사업을 시작해 2006년 소노마 카운티의 샤또 수버렌 부지를 인수하며 현재의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 와이너리를 설립했다.
그는 ‘와인은 항상 식탁 위에 있어야 한다’는 신념 아래 가족과 함께 나누는 식사 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와인을 삶을 기념하는 문화로 재해석했다.
이번 와인 론칭을 기념해 아영FBC는 오는 20일 특별 프로모션인 ‘마피아 나잇 by 코폴라’를 개최한다.
한강 야경을 배경으로 108명이 함께하는 대규모 마피아 게임이 진행되며 아무도 탈락하지 않는 몰입형 방식으로 운영돼 참가자 전원이 끝까지 행사를 즐길 수 있다.
행사에서는 코폴라 와인 6종을 자유롭게 시음할 수 있다. 코폴라 와이너리 레스토랑 러스틱 총괄 셰프 팀 보델이 방한해 선보이는 이탈리안 아메리칸 스타일 푸드가 뷔페 형태로 제공된다. 티켓은 와인나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5만9000원에 예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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