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서울 강남구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지하1층 식품관에서 직원들이 국내산 신품종 '골드베리딸기'를 소개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골드베리딸기는 평균 당도가 14브릭스(Brix) 내외로 11~12브릭스인 일반 딸기보다 당도가 높고 단단하며, 아삭한 식감이 특징이다. 현대백화점은 다음 달 30일까지 압구정본점, 무역센터점, 판교점 등 전국 10개 점포 식품관에서 골드베리딸기를 판매한다. 판매 가격은 1팩(500g)에 2만 5000원이다. [사진=현대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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