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펌라운지] 로앤컴퍼니, 변호사를 위한 '로톡 무료 웨비나' 첫 개최

  • 오는 17일 첫 온라인 강연 실시...월 160만 의뢰인 찾는 로톡 활용법 및 효과 높은 마케팅 전략 소개

  • 16일까지 웨비나 페이지 통해 신청 가능…참여자 대상 수임 전략 가이드북 포함 다양한 혜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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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로앤컴퍼니]
로앤컴퍼니가 변호사를 위해 사건 수임에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을 소개하는 무료 웨비나를 개최하며, 동반 성장을 위한 소통 강화에 나섰다.

종합 리걸테크 기업 로앤컴퍼니(대표 김본환)는 법률 종합 포털 로톡을 활용한 실전 수임 전략을 소개하는 온라인 강연 ‘로톡 스페셜 웨비나 포 로이어(lawtalk Special Webinar for LAWYER)’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웨비나는 디지털 시대에 빠르게 발전하는 마케팅 환경에서 효과적으로 의뢰인을 만날 수 있는 전략을 소개함으로써 변호사의 마케팅 역량을 높이고 수임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되고자 마련했다.

강연은 ‘월 160만 의뢰인을 내 고객으로 만드는 실전 수임 전략’을 주제로 오는 17일 오후 6시부터 온라인에서 실시간으로 진행된다. 경력 13년 차로 로톡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법무법인 심’의 심희정 변호사가 강연자로 나서 실 사례에 기반한 성공적인 수임 전략을 소개하며, 로앤컴퍼니의 정재성 부대표도 함께 참여해 누구나 쉽게 시도할 수 있는 로톡 활용법을 안내할 예정이다.

웨비나는 로톡 회원과 비회원 제한 없이 변호사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참여를 희망하는 분들은 회원 여부와 관계없이 로톡 홈페이지 하단 공지사항을 통해 별도 신청 페이지에 접속 후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접수는 16일까지며, 강연에 참여하는 분들에게는 접속 링크가 개별로 안내된다. 또한 당일 웨비나 참석자에게는 강연 다시보기 영상 및 실전 수임 가이드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2014년 출시한 법률 종합 포털 로톡은 법률정보 비대칭 해소에 앞장서며 월평균 160만 명의 법률소비자가 방문하는 국내 대표 법률 플랫폼으로 성장했다. 또한 플랫폼 책임 운영을 통해 신뢰성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용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지난해에는 법무부가 발표한 「변호사검색서비스 운영 가이드라인」을 로톡에 빠르게 반영해 안정적인 서비스 환경을 마련했으며, 허위·과장 문구를 자동으로 검수하는 ‘실시간 AI 모니터링’ 도입, 자체 제작한 ‘변호사 표준 광고 가이드’ 배포 등을 통해 믿을 수 있는 변호사 정보를 제공하는 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김본환 대표는 “로톡은 변호사와 의뢰인의 자유로운 소통 환경 조성을 통해 법률 접근성을 높이며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더 많은 변호사분들이 법률적 해결이 필요한 의뢰인을 효과적으로 만날 수 있는 실전 노하우를 얻고, 성장을 모색할 수 있는 기회로 적극 활용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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