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 티파니 "다시 못 만날까 걱정…리더십 반해"

사진유튜브 캡처
[사진=유튜브 캡처]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 영이 배우 변요한과의 러브스토리에 대해 털어놨다.

지난 13일 유튜브 JTBC 엔터테인먼트에는 '사랑 가득 봄날의 네쏘카페. 바리스타 풍의 레시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티파니는 "한 번 짚고 넘어가야 한다. 제 결혼에 대해 많은 관심과 사랑 감사하다"고 했다.

이어 "'삼식이 삼촌'을 촬영하고 한참 후에 '너무 좋은 사람인데 계속 만날 일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었다"며 "변요한이 정말 프로페셔널하셔서 못 만날까 봐 걱정했는데 일로도 대화가 너무 잘 통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영화나 취향, 패션 같은 것들이 잘 맞았다"며 "서로 존중하고 응원하기 때문에 잘 만났다. 많은 관심과 사랑 감사하다"고 전했다.

지난달 두 사람은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2011년 데뷔한 변요한은 영화 '자산어보'(2021), '보이스'(2021)와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2018), '미생'(2014) 등에 출연했다.

소녀시대로 인기를 끈 티파니는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2022)과 '삼식이 삼촌'(2024)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동 중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드라마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삼식이 삼촌'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으며, 지난해 12월 결혼을 전제로 교제하고 있다고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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