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가 국내 초소형 얼음정수기 '더 엠(The M)' 출시를 앞두고 감각적인 티저 광고를 공개하며 시장 선점에 나섰다.
18일 청호나이스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선(線)을 긋다'라는 주제로 기존 얼음정수기들과 궤를 달리하는 차별화된 기술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신제품 '더 엠'은 얼음정수기의 본질적 가치인 얼음 기능과 시스템 완성도를 대폭 강화했다. 특히 사용 빈도가 높은 기능과 그렇지 않은 기능 사이에 명확한 경계를 둬 핵심 기능을 직관적으로 배치한 인터페이스와 디자인이 특징이다.
티저 광고에서는 횡단보도, 테니스 코트, 악보의 오선지를 활용해 일상에서 선이 사라져 혼란스러운 순간을 시각화했다. 이를 통해 우리 일상에 왜 명확한 기준이 필요한지에 대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한다. 광고 말미에 "이것이 우리 일상에 선이 필요한 이유"라는 문구와 함께 신제품의 모습이 일부 공개되며 출시 기대감을 높인다.
청호나이스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얼음정수기의 시작과 끝, 청호나이스'라는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라며 "세계 최초로 얼음정수기를 선보인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브랜드 정체성을 확고히 하고 시장을 선도해 온 기업 이미지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더 엠'은 이달 내 정식 출시될 예정이며 현재 사전 예약을 진행 중이다. 사전 예약 고객에게는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며 자세한 내용은 청호나이스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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