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뱅크는 기업의 경영·사업 과제에 맞는 산업별 전문가를 연결해 일정 기간 프로젝트 형태로 협업할 수 있도록 돕는 인재 매칭 플랫폼이다. 특히 전문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들이 필요한 기간 동안 외부 전문가의 경험과 역량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탤런트뱅크에는 1:1 심층 면접을 통해 선발된 산업별 핵심 리더급 전문가들이 활동중이다. 현재 약 1만9000여 명의 전문가 회원이 등록돼 있다.
또 스타트업부터 대기업까지 6000여 개 기업이 가입되어 있으며, 기업들의 주요 의뢰 분야는 ▲스타트업 조직 체계 구축 ▲해외 진출 전략 ▲사업 혁신 및 전략 수립 ▲정부지원사업 ▲투자 유치 및 IR ▲영업·마케팅 등이다.
탤런트뱅크 관계자는 “기업들은 특정 프로젝트나 전략 과제를 추진할 때 채용에 드는 시간과 비용을 직접 투자하는 대신, 필요한 기간 동안 전문가와 협업하는 방식을 선호하는 추세이다”라면서 “특히 전문 인력 확보가 쉽지 않은 중소기업들이 프로젝트 단위로 경험 많은 전문가의 역량을 활용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