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한국신문협회 산하 디지털협의회는 신한수 서울경제 전략기획실 부국장을 회장으로 재선임했다. 임기는 2028년 정기총회까지다. 관련기사한국 초등학생 창의력 세계에 통했다… 세븐파이즈, 세계창의력올림피아드서 세계 4위구윤철 "AI, 한국 명운 좌우…광주 자율주행 실증도시 조성 총력" #한국신문협회 #신한수 #디지털협의회장 좋아요0 나빠요0 정세희 기자ssss308@ajunews.com 허영만 "건강 문제 발생으로 모든 대외 활동을 중단" [북중미 월드컵] 카보베르데 보지냐 어머니, 아들과 상봉한다…'미국 비자 발급'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