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문협회 디지털협의회, 신한수 회장 재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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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한국신문협회 산하 디지털협의회는 신한수 서울경제 전략기획실 부국장을 회장으로 재선임했다. 임기는 2028년 정기총회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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