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23일 오후 1시 11분 경북 영덕군 영덕읍 창포리 풍력발전단지 내 풍력발전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불로 발전기 근처에서 작업하던 1명이 사망했고, 함께 작업 중이던 2명이 연락 두절 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헬기 11대를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 관련기사의왕소방, 부처님 오신날 앞두고 전통사찰 화재 대응 훈련 성신여대입구역 전력구 화재로 4, 5번 출입구 폐쇄 #영덕 #화재 #경북 #풍력발전기 좋아요0 나빠요0 정세희 기자ssss308@ajunews.com '구준엽 처제' 서희제 "내가 언니한테 일본 여행 제안" 자책감 이훈 "3년째 작품 무산…출연료 깎고 오디션 볼 수 있어"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