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롯데호텔앤리조트에 따르면 경기 광명 일직동에 위치한 기존 '테이크 호텔'을 리브랜딩한 L7 광명 바이 롯데호텔이 본격 운영에 돌입한다. 이번 오픈으로 롯데호텔앤리조트는 국내외 8번째이자 경기도권 첫 L7 호텔을 포트폴리오에 추가하게 됐다.
가장 큰 강점은 압도적인 교통 접근성이다. KTX 광명역 바로 앞에 위치해 고속철도와 광역버스는 물론 도심공항터미널을 통한 인천국제공항 연계도 편리하다. 향후 신안산선과 월곶-판교선 개통 시 여의도·판교 등 주요 업무지구 접근성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인근에 롯데몰 광명점, 이케아, 코스트코 등 대형 유통 채널이 밀집해 있어 쇼핑과 여가 수요 흡수에도 유리하다.
기업 행사와 연회를 위한 MICE 인프라도 대폭 강화했다. 200명 수용 규모인 본관 연회장과 25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별관 대연회장을 각각 운영한다. 별관 연회장은 8m 높이 천장과 450인치 대형 스크린, 실시간 라이브 스트리밍 시스템 등 첨단 시설을 갖춰 대규모 콘퍼런스 등 다양한 비즈니스 행사에 최적화했다.
한편 호텔 측은 리브랜딩 오픈을 기념해 26일부터 내달 7일까지 일~목요일 투숙객에 한해 '럭키 세븐 프로모션'(일 10실 한정)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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