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은 25일(현지시간) 이날 총격 사고가 과거 레이건 대통령이 현직일 당시 암살 시도를 당했던 동일한 장소에서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장소인 워싱턴 힐튼 호텔은 1981년 3월 30일 로널드 레이건 당시 대통령이 이곳을 나서던 중 존 힝클리 주니어의 총격을 받은 곳이다. 당시 레이건 대통령은 폐를 관통하는 총상을 입고 심각한 내부 출혈을 겪는 등 중상을 입었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만찬 행사 도중 총격이 발생하자 비밀경호국의 호위를 받으며 긴급 대피했다. 이후 그는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용의자가 체포됐고 참석자들은 모두 무사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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