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대가야의 클래스 … 고령군, 대가야박물관 기획특별전 개막

  • 대가야 독자성 증명할 '열두 개의 별' 전격 공개

대가야박물관 기획특별전 포스터사진고령군
대가야박물관 기획특별전 포스터.[사진=고령군]
경북 고령군 대가야박물관은 오는 8월 17일까지 ‘대가야 열두 개의 별-名品12-’ 주제로 기획특별전을 연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고령 대가야축제 ‘다시 태어나는 대가야(RE-BORN)’의 시작에 맞춰 개최되며 대가야박물관의 소장 유물 중 대가야의 독자성을 보여주는 명품 12점을 엄선했다.
 
주요 전시품으로 △원통모양 그릇받침 △봉황무늬 고리자루큰칼 △연꽃무늬벽돌 △흙방울 등 대가야 시대의 문화와 생활상을 잘 보여줄 수 있는 대표 유물들로 구성됐다.
 
대가야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대가야를 가장 잘 이해할 수 있는 유물들을 엄선해 집중도 높은 전시를 구성했다”며 “전시를 통해 각각의 유물이 가지는 역사적 의미와 대가야사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