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은행은 먹깨비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협력사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공공배달앱인 먹깨비는 약 1.5% 수준의 업계 최저 수수료를 내세운 공공배달앱이다. 광고비·노출비·고정비도 없다. 일부 배달앱은 9~10% 수준의 중개 수수료에 광고비를 추가로 부과하고 있다.
하나은행은 신한은행의 땡겨요처럼 배달앱을 직접 운영하는 게 아니라 지원을 통해 시장점유율을 확대하겠다는 전략이다.
아울러 포용금융 강화 차원에서 인천신용보증재단 출연을 통해 먹깨비 가맹점주를 대상으로 저금리 대출도 제공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