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한킴벌리] 유한킴벌리가 지난 28일 경북 안동 산불피해지역에서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2026 신혼부부 나무심기'를 진행하고 있다. 신혼부부 나무심기는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를 대표하는 시민참여 프로그램으로, 1985년 시작되어 올해로 42년차를 맞는다. 새로운 첫발을 내딛는 예비부부, 신혼부부가 직접 나무를 심으며 미래세대를 위한 건강한 숲을 만드는 데 기여한다는 취지로 매년 개최해 오고 있다. 관련기사대교·시몬스·배민·유한킴벌리 락앤락·시몬스·경동나비엔·유한킴벌리 #유한킴벌리 #나무심기 #산림복구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영화 '살목지' VIP시사회 성료 [포토] 톰 포드 뷰티, '블랙 오키드 리저브' 향수 캠페인 기념 프라이빗 디너 성료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