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동차기자협회 산하 올해의 차 선정위원회 평가에서 링컨 노틸러스 하이브리드는 50점 만점 중 35점을 획득했다.
내·외부 디자인 및 감성 품질 부문에서 10점 만점 중 8점, 안전성 및 편의 사양 부문에서 7.5점, 동력 성능과 에너지 효율성 및 온실가스 배출 부문에서 각각 7점을 기록했다.
올해의 차 선정위원회는 △내·외부 디자인 및 감성 품질 △안전성 및 편의 사양 △동력 성능 △에너지 효율성 및 온실가스 배출 △상품성 및 구매 의향도 등 5개 부문을 평가한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2019년부터 이달의 차를 선정·발표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기아 EV5 GT가 이달의 차로 선정됐다. 이달의 차로 선정된 차량에는 대한민국 올해의 차(K-COTY) 전반기 및 후반기 심사를 거치지 않고, 최종 심사 1라운드에 직행하는 특전이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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