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정병국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과 배우 신구, 박근형이 7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예술극장에서 열린 2026 연극내일 프로젝트 연습 현장 공개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아르코)는 원로 연극인 신구·박근형의 기부로 조성된 '연극내일기금'을 바탕으로 추진한 '연극내일 프로젝트'의 결실을 오는 4월 24일부터 아르코꿈밭극장 무대에 올린다. 2026.4.7 관련기사옌타이 고신구, 파격 인재정책으로 바이오 혁신도시 도약 '불란서 금고' 무대 서는 신구 "숨 쉬고 있으니 연극 계속해야" #연극내일 프로젝트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신구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홍은희, '미스지 콜렉션 26FW 패션쇼' 참석 [포토] 알디원 상원·안신, '미스지 콜렉션 26FW 패션쇼' 참석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