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차량 [사진=경북소방본부] 경북 경주시에서 승용차가 도로를 벗어나 하천 옆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1일 오후 5시 24분께 경주시 동천동 한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뒤 약 5m 아래 하천 인근 자전거도로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차량에 타고 있던 4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관련기사남수단 주바 인근서 항공기 추락…"탑승객 14명 사망" 깜짝 성장의 착시, 잠재성장률 1%대 추락이 더 두렵다 #경주 #승용차 #추락 #심정지 좋아요1 나빠요0 박희원 기자heewonb@ajunews.com 남성 3명 더 있었다… '강북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 추가 범행 드러나 [속보] 檢 '모텔 약물 살인' 김소영 추가 기소…"3명 상해 추가 확인"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