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 최현석 딸 최연수, 출산 앞두고 "갈비뼈 부러질 것 같아"

사진최연수 SNS
[사진=최연수 SNS]
최현석 셰프의 딸인 모델 겸 배우 최연수가 출산을 앞두고 고통을 호소했다.

14일 최연수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태동 너무 심해서 갈비뼈 부러질 거 같다"고 밝혔다.

앞서 최연수는 지난 13일 진행된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통해 "15kg 쪘다. 턱살 진짜 미쳤다. 얼굴 면적 장난 아니다" "몸이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변했다"며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채널A '개밥주는 남자 시즌2'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최연수는 2018년 Mnet '프로듀스48'에 출연하기도 했다.

이후 지난해 9월 12살 연상의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한 그는 같은 해 12월 임신 소식을 알렸고, 현재 6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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