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최연수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태동 너무 심해서 갈비뼈 부러질 거 같다"고 밝혔다.
앞서 최연수는 지난 13일 진행된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통해 "15kg 쪘다. 턱살 진짜 미쳤다. 얼굴 면적 장난 아니다" "몸이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변했다"며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채널A '개밥주는 남자 시즌2'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최연수는 2018년 Mnet '프로듀스48'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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