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는 16일 브랜드 최초 고성능 모델 ‘GV60 마그마’를 고객이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마그마 특화 프로그램을 지역별 거점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GV60 마그마는 제네시스가 진정한 럭셔리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한 방향성과 의지를 담은 첫 럭셔리 고성능 모델로 지난 1월 국내 출시했다.
제네시스 청주에서는 다음 달 3일까지 마그마가 지닌 내면의 힘과 강렬한 퍼포먼스를 경험할 수 있는 전시가 열린다. 여기선 △GV60 마그마 차량 및 고성능 부품 △색·소재·마감(CMF) △가상 기어 변속(VGS) 사운드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전시 기간 사전 예약 고객 대상으로 커뮤니티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제네시스 마그마에 대한 다양한 경험을 공유하는 토크 클래스와 마그마 전용 향 원료 및 제작 스토리 등을 나누는 조향 클래스, 뱅앤올룹슨과 협업한 사운드 큐레이션 프로그램, 명상·서예 클래스 등을 제공한다.
제네시스 수지에서도 이달 30일까지 마그마 특별전시를 통해 GV60 마그마 차량, 고성능 부품, CMF, 마그마 컨셉 라이프스타일 컬렉션을 소개하고, 조향·명상 클래스 등 커뮤니티 프로그램과 제네시스 수지 일대 53km 구간을 운전하는 GV60 마그마 시승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제네시스 관계자는 “마그마의 철학과 스토리를 경험할 다양한 기회를 제공해 고객과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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