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탁 관리 전문 기업인 삼구아이앤씨는 지난해 국내 재직자 중 1965년생 1134명을 대상으로 수도권과 충청권, 경상권, 전라권 등 권역별로 순회하며 총 9번의 회갑연을 개최한 바 있다.
지난 22일에는 수도권과 전라권에서 회갑을 맞이한 구성원 131분을 초청해 올해 첫 번째 회갑연도 열었다. 또 재직자 외 동반가족을 함께 초청해 축하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삼구아이앤씨는 가족친화 직장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실제 △다자녀 가정 양육비 지원 △임신·육아기 유연근무제 △가족돌봄 휴직·휴가 제도 등 다양한 복지정책을 적극 도입·운영 중이다.
구본훈 삼구아이앤씨 환경·사회·지배구조(ESG)위원장은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기업 이념을 바탕으로, 전국 각지 현장에서 근무하는 구성원에게 고마움을 전하고자 마련한 행사가 한국기록원 공식 인증을 획득하게 돼 더욱 특별하다"며 "올해는 총 1180분을 위한 축하 행사를 열어 따뜻한 추억을 선물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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