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윤위영 상주시장 예비후보' 기자회견

  • 행정과 예산확보 문제 잘 알아

  • 상주 경제 살릴 줄 아는 적임자

사진윤위영 사무실
[사진=윤위영 사무실]
“이번에는 끝까지 완주하겠습니다”
 
6.3 동시 지방 선거 경북 상주시장 윤위영(무소속) 예비후보가 지난 28일, 상주시브리핑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새로운 시정 비전과 ‘9가지 생활밀착 공약’을 발표했다.

윤위영 후보는 “이번 선거는 누가 상주의 경제를 살리고 시민의 삶을 바꿀 사람인지를 선택하는 선거”라며 “결과로 증명할 사람을 뽑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상주는 정치 갈등으로 소중한 시간을 잃었다”며 “이제는 시민의 먹고사는 문제에 집중해야 한다”고 밝혔다.

윤 후보는 “강영석 시장이 이뤄낸 성과는 잘 이어 더 큰 성과로 만들고 지지자들의 뜻까지 잘 품어 상주를 혁신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윤 후보는 35년 공직 경험과 세계 최고 수준 에너지기업 경영 경험, 다양한 국제 경험, 강한 추진력을 경쟁력으로 제시했다.

그러면서 “저는 행정과 예산확보 문제를 잘 알아 경제를 살릴 줄 아는 적임자로서 막힌 일도 좋은 결과를 도출시켜 낸 능력있는 행정가”라고 강조했다.

윤 후보는 ‘9가지 생활밀착형 공약’으로 햇빛·풍력 기본소득, 도시가스 보급률 29% → 55%, 600만 관광시대, 공공의료 생태계 구축, 대농•소농•여성농민 상생 농업도시, 유휴시설 자산화 전환, 시민배달택시, 폐농약•폐비닐 안심 수거, 청년•교육 상생 정책 등이다.

윤위영 후보는 “35년 현장에서 쌓아온 모든 경험을 오직 상주를 위해 쏟아붓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윤위영 후보는 말단 면서기로 시작해 영덕부군수로 퇴직(35년간)하고, 경북도청 지방부이사관(전), 자유한국당 경북도당 부위원장(전), 상주시청 안전행정국장(전), 한국수력원자력(주) 비상임이사(전) 등을 거쳤고, 학력은 경북대 과학기술대학원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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