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침대, '전지적 잠견시점' 영상 공개...과학적 숙면팁 제시 

  • 청년층에 숙면 위한 맞춤형 솔루션 전달

  • 한국인 OECD 국가 중 평균 수면 최하위

에이스침대 디지털 브랜디드 콘텐츠 ‘전지적 잠견시점’ 썸네일 사진에이스침대
에이스침대 디지털 브랜디드 콘텐츠 '전지적 잠견시점' 썸네일 [사진=에이스침대]

에이스침대는 수면 부족에 시달리는 한국 직장인들을 위해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와 협업한 스트릿 인터뷰 콘텐츠 '전지적 잠견시점' 영상을 자사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6일 에이스침대에 따르면 '전지적 잠견시점'은 만성적인 수면 부족을 겪는 현대인들을 거리에서 만나 수면 고민을 듣고, 이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는 콘텐츠다. 특히 오후 2시만 되면 졸음이 몰려오는 직장인과 MZ세대의 현실적인 사연에 집중해 시민들의 반응과 소통 과정을 담아냈다.

궤도는 에이스침대가 전개하는 TV CF 세계관인 '이상한 과학의 나라 ACE' 속 수면 과학 연구소장 '궤소장'을 맡고 있다. 궤도는 이번 영상에서 여의도공원 직장인들을 만나 점심 식사 이후 나른함의 원인을 분석하고 숙면을 위한 과학적 팁을 제시한다. 연남동 경의선 숲길에서는 각기 다른 라이프스타일로 수면 패턴이 불규칙한 청년층에게 맞춤형 솔루션을 전달한다.

영상은 현장의 재미와 몰입도를 높이기 위한 구성으로 눈길을 끈다. 시민과 함께하는 '궤소장을 이겨라' 게임을 비롯해 수면 관련 오해를 풀어보는 '양자택일·OX 퀴즈', 짧은 시간 안에 핵심을 전달하는 '5자·30초 수면 솔루션' 등을 도입했다.

장소 이동 시에는 찾아가는 침대 과학 서비스인 '이동수면공학연구소' 차량을 활용해 첨단 측정 장비로 맞춤형 침대를 추천하는 서비스를 소개했다.

에이스침대와 궤도의 인연은 지난 2024년 4월 궤도가 운영하는 과학 유튜브 채널 '안될과학'에서 시작됐다. 이후 에이스침대는 궤도를 브랜드 모델로 발탁해 2024년 8월 TV CF '모두가 아는 숙면 공식, 침대=과학', 2025년 3월 디지털 캠페인 '숙면 보존의 법칙' 광고를 선보인 바 있다.

OECD(경제협력개발기구)의 통계에 따르면 한국인의 하루 평균 수면 시간은 약 6시간 30분 정도로, OECD 회원국 중 최하위권에 속한다. OECD 국가 평균 수면 시간은 8시간 22분이다.

에이스침대 관계자는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와 함께 풀어온 수면 과학을 일상으로 확장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고민을 나누고자 이번 콘텐츠를 기획했다"며 "전문성과 재미를 모두 갖춘 콘텐츠를 통해 고객과 한층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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