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수요일 오전부터 맑음...일교차 15도로 커

서울 최고기온이 10도까지 오르며 따듯한 날씨를 보인 6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네거리에서 반팔 티셔츠를 입은 시민이 외투를 손에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서울 종로구 광화문 일대에서 시민들이 이동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수요일(13일)은 전국이 흐리다가 오전부터 맑아지겠다.

기상청은 12일 "강원 산지는 오후에 구름이 많아지면서 늦은 오후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이다.

아침 기온은 12∼16도, 낮 기온은 21∼28도로 예상된다. 특히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15도 안팎으로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주요 지역 최고 기온은 서울 25도, 인천 22도, 수원 25도, 춘천 26도, 강릉 24도, 청주 26도, 대전 26도, 전주 26도, 광주 27도, 대구 27도, 부산 22도, 제주 21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을 것으로 예보했다. 해상에서는 서해 앞바다가 0.5m, 동해·남해 앞바다가 0.5∼1.0m로 물결이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의 파고는 서해 0.5∼1.0m, 동해·남해 0.5∼1.5m로 예상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2026_외국인걷기대회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