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증시포커스] 인제니아, 이번주 코스닥 상장 예심 윤곽…지지부진 IPO 시장에 '대어' 몰려든다 外

사진아주경제DB
[사진=아주경제DB]

◆아주경제 주요뉴스
▷인제니아, 이번주 코스닥 상장 예심 윤곽…지지부진 IPO 시장에 '대어' 몰려든다
-미국 바이오 벤처기업 인제니아테라퓨틱스의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결과가 이르면 이번주 중 윤곽
-인제니아는 지난 1월 30일 삼성증권을 주관사로 선정하고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청구서 제출
-뒤이어 수천억원에서 조 단위에 이르는 시총 대어들이 줄줄이 상장 레이스에 합류할 예정
-알츠하이머 치료제 개발 기업인 아델도 하반기 대어. 기업가치 약 4000억원 평가
-정식 예심 청구를 위해 현재 전문평가기관을 통한 기술성 평가 재심사 절차를 밟고 있는 단계
-AI 인프라·거대언어모델(LLM) 관리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인 래블업도 이주 상장 예비심사 청구서 접수할 예정
 
◆주요 리포트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의 영향 [NH투자증권]
-5월 27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및 인버스 2배 ETF가 출시될 예정.
-출시 초기 상당한 자금 유입이 예상되나, 실제 주가 방향성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
-코스피200 ETF(15조원 이상 규모)와 반도체 레버리지 ETF 내 삼성전자·SK하이닉스 비중 이미 높아
-지난해 홍콩 주식시장에 상장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도 10조원 이상의 규모
-이들 레버리지 ETF의 수급과 주가의 방향성은 상관관계가 낮았음
-엔비디아, 테슬라 등 미국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사례에서도 확인되는 공통적인 특징
-레버리지 ETF는 일간 리밸런싱을 통해 주가가 상승(하락)하면 추가 매수(매도)를 수행하는 구조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는 주가의 중장기 방향성보다는 장 마감 시점 수급을 집중시켜 단기 변동성을 확대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음
-한편 지난 4월 2일 미국 주식시장에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중심의 메모리 반도체 ETF 출시
-미국 주식시장을 통해서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투자 수요가 활발히 유입되고 있음이 확인

◆장 마감 후(18일) 주요공시
▷휴온스, 비상장 계열사 휴온스랩 흡수합병 결정
▷모바일어플라이언스, 반대매매로 인한 최대주주 변경(대광→이재신)
▷졸스, 10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HDC 계열사 아이파크영창, 회생절차개시경정
▷아우토크립토, 29억원 규모 차량 사이버보안 관련 용역 체결

◆펀드 동향(15일 기준, ETF 제외) 
▷국내 주식형: +189억원
▷해외 주식형: -400억원

◆오늘(19일) 주요일정
▷한국: 1분기 가계 신용
▷유로존: 3월 무역수지
▷미국: 4월 미결주택판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