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보미, '나솔사계' 하차 "부족했지만,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하다"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그룹 에이핑크 윤보미가 '나솔사계'를 하차했다.

21일 방송된 SBS Plus·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 ‘솔로민박-한 번 더 특집’의 솔로남녀가 최종 선택을 하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 말미 데프콘은 "아쉬운 이야기를 전해 드려야 할 것 같다"며 "윤보미씨가 오늘 마지막 녹화다"라고 말했다.

이에 윤보미는 "1년 반 동안 너무 부족했는데, 예쁘게 봐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하다"라며 "너무나 하고 싶었던 프로그램에 함께하게 돼 행복했다. 전 다시 시청자로 돌아가서 '나솔사계'를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지난 18일 '나솔사계' 제작진은 MC 윤보미 후임으로 배우 정혜성이 합류한다고 밝혔다.

한편, 윤보미는 지난 16일 작곡가 라도(본명 송주영)와  서울 시내의 한 호텔에서 가족과 동료 연예인들의 축하 속에 결혼식을 올렸다.

가요계에 따르면 이날 결혼식 사회는 방송인 김기리가 맡았으며 윤보미가 속한 에이핑크 멤버들이 축가를 불렀다. 라도의 소속사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스테이씨와 언차일드도 축가를 선사해 부부의 앞날을 축하했다.

라도는 스테이씨의 메인 프로듀서로, 과거 트와이스와 청하 등의 히트곡을 만든 유명 작곡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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