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관악S밸리 입주기업들의 안정적인 성장과 지역 혁신 생태계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악S밸리는 서울대의 인재·기술력과 청년 인프라를 기반으로 조성된 관악구 대표 창업 정책 사업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스타트업 재무관리 및 데이터 기반 경영환경 조성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교육·세미나·네트워킹 프로그램 공동 기획·운영 △온·오프라인 공동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박홍민 핀다 대표는 “혁신 기업들이 모여드는 관악S밸리의 성장 파트너로 참여하게 돼 뜻깊다”며 “스타트업들이 재무관리 부담을 줄이고 사업 본질에 집중할 수 있도록 디지털 솔루션과 성장 노하우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