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K이노엔의 슬로에이징 스킨케어 브랜드 '비원츠'가 올리브영 미국 오프라인 매장 패서디나점과 온라인몰에 입점한다고 2일 밝혔다. 미국 뷰티 시장 진출은 화장품 브랜드에 단순한 매출 확대를 넘어 글로벌 사업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될 수 있다.
비원츠는 이번 입점을 통해 미국 현지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대표 제품인 '펩타이드-X 퍼밍 아이세럼스틱'을 비롯해 '씨위드 PDRN 글로우 필 오프 젤리마스크', '시카 콜라겐 모이스처 세럼', '딥 토닝 글루타치온 앰플 세럼' 등을 선보인다.
올리브영 패서디나점은 지난 달 5월 29일 개점한 미국 현지 첫 매장이다. 비원츠는 매장 오픈을 기념해 '그랜드 오픈딜' 행사에 참여해 △씨위드 PDRN 글로우 필 오프 젤리마스크 △시카 콜라겐 모이스처 세럼 △딥 토닝 글루타치온 앰플 세럼 3종 제품의 40% 할인 행사를 오는 11일까지 진행한다.
HK이노엔 뷰티사업팀 비원츠 담당자는 "이번 입점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미국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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