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 만찬 간담회로 첫 일정 시작 벨기에를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9일(현지시간) 브뤼셀 멜스부르크 공군 기지에 도착한 공군 1호기에서 환영객에게 인사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9일 주요 7개국(G7) 정상회담 참석을 계기로 유럽 순방 첫 기착지인 벨기에 브뤼셀에 도착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동포들과의 만찬 간담회로 순방 일정을 시작한다. 이어 10일 오전 바르트 더 베버르 벨기에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필립 국왕과 면담한다. 오후에는 안토니우 코스타 유럽연합(EU) 정상회의 상임의장,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과의 정상회담이 예정돼 있다. 관련기사트럼프 '사진 구걸' 발언에 멜로니 격분…G7 뒤 美·伊 공개 충돌中, G7 '핵심 광물 공급망 다변화'에 강력 반발···"소수 규칙으로 무역 교란" 벨기에와의 정상회담에서는 양국 간 무역 증진·중소기업 협력 확대와 교육기관 교류 등이 논의되고, EU와는 교역·안보 협력이 주요 의제가 될 예정이다. #이재명 대통령 #벨기에 #G7 정상회담 좋아요0 나빠요0 브뤼셀(벨기에)=김봉철 기자nicebong@ajunews.com 이재명 대통령, 오늘 문재인 전 대통령과 '비빔밥' 오찬…통합 메시지 나오나 靑, 이달 15일부터 2차 업무보고…李 "200명 국민참관단을 기다립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