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공식 임명 한성숙 중기부 장관 후보자(왼쪽)와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3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했다. 한 총리는 지난 2006년 노무현 정부 당시 한명숙 전 국무총리 이후 역대 두 번째 여성 국무총리로 공식 임명된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은 한성숙 국무총리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했다”며 “한 총리의 임명 일자는 7월 1일”이라고 밝혔다. 앞서 국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한 총리 후보자 임명동의안을 의결했다. 국민의힘이 불참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등 범여권 주도로 인준 절차가 진행됐다. 관련기사한성숙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與 주도 채택…국민의힘 불참한병도 "국민의힘 국회법 무시…본회의서 원 구성 마무리" #이재명 대통령 #한성숙 국무총리 #청와대 좋아요0 나빠요0 김봉철 기자nicebong@ajunews.com '약무호남 시무국가' 언급한 李 "서남권서 한국형 AI 산업혁명 시작" 李대통령, 공공 차량 2부제 완화에 "희생했는데 다 풀자"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