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최대 외식기업 졸리비 푸즈(JFC)는 주력 브랜드인 ‘졸리비’의 미국과 캐나다 매장 수가 총 100개를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7월 31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중심지에 신규 매장을 개점했다. 졸리비는 북미를 주요 성장 시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프랜차이즈 계약을 통한 매장 전개를 가속화하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는 새롭게 2개 매장의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졸리비는 북미 지역의 매장당 연간 매출이 약 490만 미국 달러(약 7억 7,000만 엔)로, 퀵서비스 레스토랑(QSR) 업계 평균의 약 2.5배에 달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미국 내에서는 네바다, 뉴욕, 텍사스, 워싱턴주에서 여러 매장의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했으며, 앞으로도 매장망 확대를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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