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 데이는 SKT가 10년 이상 함께한 장기고객에게 특별한 미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초청 행사다. 정재헌 SKT CEO는 이번 행사의 호스트로서 오프닝 무대에 등장해 고객들을 직접 맞이했다. 정 CEO는 지난 5월 열린 '숲캉스 데이'에 이어 다시 한번 장기고객과 만나 오랜 시간 SKT와 함께해준 고객들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정 CEO는 고객들에게 직접 환영 인사를 전하고 서울 행사의 특별 게스트인 최현석·김희은 셰프를 소개했으며, 초청 고객을 위한 감사 카드와 선물도 준비했다. 정 CEO는 앞서 지난 5월 '숲캉스 데이'에 참석해 오랜 인연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한 바 있으며, 자사 유튜브 채널의 'DJ 허니의 사연스케치'에 직접 출연해 장기고객의 사연을 소개하기도 했다. 해당 콘텐츠는 지난 6일 기준 조회수 685만회를 기록했다.
본 행사에서는 최현석·김희은 셰프가 테이블 데이를 위해 특별히 구성한 코스 요리와 라이브 쿠킹쇼를 선보였다. 두 셰프는 동일한 재료와 주제를 각자의 개성으로 재해석한 요리를 준비해 메뉴의 특징과 조리 과정을 직접 소개했으며, 행사 참여 고객 중 가입기간이 가장 긴 고객에게는 라이브 쿠킹쇼에서 직접 완성한 요리를 전달했다. 이번 서울 행사는 역대 SKT 장기고객 초청 이벤트 가운데 가장 많은 관심을 받으며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SKT는 장기고객 초청 행사를 'T 장기고객 데이'로 통합 운영하며 미식·문화·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 중심의 혜택을 넓혀가고 있다. 롯데월드 어드벤처를 심야 시간에 단독 대관해 10년 이상 장기고객을 초청하는 '어드벤처 데이' 응모는 오는 18일까지 진행되며, 행사는 9월 12일 밤 11시부터 다음날 새벽 5시까지 6시간 동안 열린다.
윤재웅 SKT 프로덕트&브랜드본부장은 "SKT의 대표 미식 프로그램으로 사랑받아 온 '테이블'을 올해는 장기고객을 위한 '테이블 데이'로 새롭게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오랫동안 함께하고 싶은 SKT'가 될 수 있도록 차별화된 경험과 혜택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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