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영원한 4할타자' 백인천 전 감독 별세…향년 8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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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15일 충남 천안 단국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백인천 전 감독의 빈소에 고인의 영정사진이 놓여있다.

고 백 전 감독은 이날 오전 6시 41분 충남 천안 단국대학교 병원에서 뇌출혈로 치료받던 중 별세했다. 발인은 17일 오전 8시다. 2026.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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