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15일 충남 천안 단국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백인천 전 감독의 빈소에 고인의 영정사진이 놓여있다. 고 백 전 감독은 이날 오전 6시 41분 충남 천안 단국대학교 병원에서 뇌출혈로 치료받던 중 별세했다. 발인은 17일 오전 8시다. 2026.8.15 관련기사'불멸의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영면…유족·야구인들 마지막 길 배웅백인천 전 감독, 프리미어 12 韓 첫 경기 시구 #baek in-cheon #cerebral hemorrhage #dangguk university hospital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2026 서울세계불꽃축제 [포토] 남산타워 배경으로 터지는 불꽃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