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NCT 드림, 멤버 전원 재계약 완료…아낌없이 지원할 것"

그룹 NCT 드림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그룹 NCT 드림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그룹 NCT 드림 전원이 SM과 재계약을 마쳤다.

SM은 20일 공식 입장을 통해 "이미 재계약을 마친 해찬을 비롯한 멤버 런쥔, 제노, 재민, 천러, 지성은 서로를 향한 깊은 믿음과 팀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NCT 드림은 데뷔 이후 청량한 에너지와 열정으로 희망과 긍정의 메시지를 전하며 지난 10년 동안 수많은 꿈을 현실로 만들어 왔다"고 설명했다.

또 "'성장의 아이콘'이자 'K팝 대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하기까지 눈부신 여정을 함께해 준 멤버들과 언제나 큰 힘이 되어준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SM은 향후 활동 지원을 약속하며 "앞으로도 NCT 드림의 무한한 가능성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며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올 하반기 이어질 NCT 드림의 다채로운 활동에 많은 기대와 변함없는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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