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경찰이 24일 제주시 한림읍 수원리의 한 야자수농장에서 수개월 전 실종됐던 장미란씨 시신을 발견해 현장 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관련기사경찰 "골절 없다"더니 번복…장미란 부검 결과에 "목맴사 끼워 맞추기"?숙소 5분 거리서 스스로 사망?…장미란 씨 남자친구 "죽을 만큼 힘들지 않았다" #jeju #missing person #police investigation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F4 회의에 함께한 국토부 장관 [포토] 검찰, 78년 만에 역사의 뒤안길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