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지난 16일 농협 하나로마트 서대문점에서 추석맞이‘농협계란’ 특란 30구 한 판 4,940원 할인행사를 알리는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농협은 이번 행사에서 ‘농협계란’ 특란 30구 한 판을 4,940원에 판매한다. 이는 계란 30구 소비자가격 7,155원(축산물품질평가원, 9.15. 기준) 대비 30% 이상 저렴한 가격으로, 정부 지원과 농협 자체 재원을 함께 투입해 할인 폭을 대폭 확대했다.
또한, 한우 1등급 양지는 100g당 3,390원, 설도는 2,940원, 돼지고기 앞다리는 1,090원, 통닭(12호)은 한 마리 4,000원에 판매하는 등 축산물도 대대적인 할인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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