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모빌리티플랫폼은 정인국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경영진 4명이 회사 주식 총 6만30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주식 매입은 정 대표가 4만주, 박지원 렌터카사업본부장과 전호일 마케팅본부장이 각각 1만주, 황재혁 경매사업본부장이 3000주를 사들였다. 총 매입 규모는 약 4억원이다. 앞서 정 대표는 지난 2022년 약 2억5000만원을 들여 자사주 1만주를 매입한 바 있다.
회사 측은 "이번 매입이 중장기 성장 가능성과 기업가치에 대한 경영진의 신뢰를 바탕으로 책임경영 의지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인국 KG모빌리티플랫폼 대표이사는 "이번 주식 매입은 경영진이 회사의 성장 가능성과 기업가치에 대한 확신을 행동으로 보여드린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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