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현지시간) 이란 타스님통신 등에 따르면 카탐 알안비야는 이날 성명에서 "입수한 정보에 따르면 미국은 일부 역내 국가들의 승인을 받아 다시 한번 이란에 대한 행동을 재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 같은 결정은 유럽의 한 국가에서 열린 공동 회의에서 내려졌다"고 주장했다. 다만 미국 측은 이란의 주장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카탐 알안비야는 "미국이 이란을 상대로 어떠한 실수라도 저지른다면 역내의 모든 미국 주둔지와 자산은 어떠한 제한이나 고려 없이 지속적이고 효과적이며 고통스러운 공격의 대상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