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조범제(31기) 법무법인 천우 변호사가 21일 서울 중구 서울신라호텔에서 열린 '서울지방변호사회 창립 제119주년 기념행사 및 제32회 시민인권상 시상식'에서 '공익봉사상'을 수상했다. 2026.09.21 관련기사'법복의 무게' 내려놓은 박정화, 변호사로 여는 법조 인생 후반전영어 못하는 미국 변호사: 꿈꿀 수 있기에, 나는 행복하다! #lawyer award #seoul bar association #public service 좋아요1 나빠요3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이재명 대통령, 경찰의 날 기념사 농협, MZ세대의 시각으로 쌀의 가치 알린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