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인전 32강·16강에서 두 선수 모두 2연승을 거두며 8강에 올랐다.
강채영(현대모비스)은 32강에서 푸니카 종크라이작(태국)을 7-1로 꺾은 데 이어, 16강에서는 키르티(인도)를 7-3으로 제압하고 8강에 진출했다.
오예진(광주은행)도 32강에서 리엠 알 사에이(카타르)를 6-0으로 완파한 뒤, 16강에서는 레자 옥타비아(인도네시아)를 7-3으로 꺾고 8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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