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문화관광재단, 서부내륙권 4色 테마여행 ·미식기행 본격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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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충남문화관광재단]
충남문화관광재단이 충남 서부내륙권 8개 시·군의 역사문화와 자연, 지역 먹거리를 연계한 '2026 서부내륙권 4色이음·미식기행' 관광상품의 판매와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29일 전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충청남도가 주최하고 충남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천안·공주·논산·계룡·금산·부여·청양·예산 등 서부내륙권 8개 시·군의 관광자원을 하나의 여행상품으로 연결해 지역 간 관광 연계를 강화하고, 체류형 관광과 지역 소비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된다.

숙박과 지역 체험을 연계한 4色 테마 체류형 관광상품 12개와 지역의 미식자원을 활용한 당일형 미식기행 상품 10개 등 총 22개의 관광상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연말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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