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우 시장은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축제가 주민과 상인들이 직접 머리를 맞대고 준비해 의미가 컸다며 새벽부터 꽃길을 가꾸고 손님맞이에 나선 주민들과 상점과 화장실을 개방한 상인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시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행사 준비와 운영을 맡은 관계자들의 노고도 언급하며 이들의 헌신 덕분에 여주를 찾은 방문객들이 ‘소도시 골목의 감성’을 느낄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축제 기간에는 금당천의 가을 풍경을 배경으로 지역의 삼색별미와 다양한 문화공연이 이어졌으며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울리며 지역의 정취를 즐기는 행사로 진행됐다.
이충우 시장은 "금당천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 속에서 함께 나눈 삼색별미와 다채로운 문화 공연이 모두에게 행복한 추억으로 남았기를 바란다"며 "북내 금당천 삼색별미축제가 여주를 대표하는 정겨운 골목 감성 축제로 굳건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사랑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