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택플로우가 다음달 12일까지 이구홈 더현대 서울에서 팝업을 진행한다.
22일 락앤락에 따르면 이번 팝업은 소비자들이 신제품을 중심으로 택플로우의 브랜드 철학과 제품들을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택플로우는 바쁜 일상 속에서 '나'를 위한 시간을 즐기는 'ME TIME'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브랜드로, 야외 활동을 위한 'GO FLOW', 휴식에 초점을 맞춘 'STAY FLOW' 두 가지 라인업을 중심으로 데일리백, 텀블러, 홈 리빙 제품 등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택플로우 플립 텀블러 530ml'는 인기 제품인 '플립 텀블러 730ml'에 휴대성과 사용 편의성을 더욱 강화해 출시한 제품으로, 원터치 오픈캡과 일체형 팝업 빨대를 적용해 버튼 조작만으로 간편하게 음료를 마실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특히 뚜껑을 여닫을 때 발생하는 소음을 줄여주는 사일런스 실리콘 패드를 적용했다. 여기에 안정적인 그립감을 제공하는 핸들과 약 8cm 너비의 와이드 바디를 더해 휴대와 세척도 간편하다.
보냉 기준 10℃ 이하 최대 29시간, 보온 기준 50℃ 이상 최대 8시간을 지원해 출근길부터 야외 활동, 여가 시간 등에 활용할 수 있다.
한편 택플로우는 지난 7월 아구홈 성수에서 팝업을 연 바 있다. 락앤락은 지난 1월 택플로우를 공식 론칭했다.
택플로우 관계자는 "이번 팝업을 통해 감각적인 디자인과 실용성을 갖춘 택플로우의 다양한 제품을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제품 라인업을 중심으로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다양한 브랜드 활동을 전개하며 고객 접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